[N현장]배우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2026.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윤정김선호장아름 기자 "정력에 좋은것"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 위한 선물 뭐길래"몸바쳐 연기, 자신있다" 악녀 임지연, 재벌 허남준과 로맨스 '멋진신세계'(종합)주요 기사'나솔' 31기 순자 향한 노골적 뒷담화…"'더글로리'인가" 분노 블랙핑크 제니, 리무진서 뽐낸 '영리치' 매력…글래머 몸매'하시3' 인기녀 박지현, 2세 임신 발표…결혼 3년 만에 엄마 된다기안84 그림 소장자, 1.5억에 '중고거래' 시도…고액 판매에 시끌 故 강수연 4주기, '씨받이'부터 '여인천하'…영원한 월드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