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2026.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윤정김선호장아름 기자 "언니랑 데이트"…'이민우 아내' 이아미, 한효주와 뜻밖의 친분 [N샷]'쯔양몇끼' 쯔양 "회전초밥 100접시 이하로 먹은적 없어"…김재중 충격주요 기사보험왕 22번 쥬얼리 조민아 "억대 연봉…父·전남편 빚 갚아"배윤정, I.O.I 콘서트 700만뷰 '욕설 의혹' 사과…"무의식중에 한 듯"'47세 임신' 한다감, D라인 공개 "예전과 달리 몸이 무거워"한혜진♥기성용, 결혼 13주년 쌍방 달달 럽스타 "늘 고마워 여보"김무열 "1년에 20만 원 벌었다"…무명 시절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