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안주영 감독이 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 2025.7.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S라인장아름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 "아들 새벽 분유 담당…2시간 자고 왔다"'라스' 조나단, 카리나 본명 "지민이" 부르는 사이…'공식 남사친' 되기까지주요 기사"남편은 초혼" 서인영…"몇개월 사나 보자? 응원해달라" 재혼 심경효연 "소시 2번째 신부, 수영 아냐" 정경호 "결혼? 쓸데없는 얘기"…결별 복선이었나故 송영규, 유작 '참교육'서 펼친 마지막 열연…묵직한 존재감"시험장 주차공간 없어 원서비만 날렸다"…안선영, 역풍에 사과백지영 "비, 동료에서 학부모로…이날의 주인공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