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배우 손담비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웨딩홀에서 열린 '2019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손담비정유진 기자 넘쳐 흐르는 미담…故 안성기, 삶으로 보여준 어른의 품격 [N이슈]황신혜부터 바다·차인표까지…故 안성기 별세 이틀째, 계속되는 애도 물결(종합)주요 기사'아버지 똑닮은' 안성기 장남, 부친 향한 추모 열기에 "진심 감사"유지태, 이병헌 언급에 발끈? "나도 다 가진 남자"81세 선우용여 "어른 대접? 어우됐어~하루하루 즐겁게!"홍경민 "故 안성기, 한참 어린 후배 바뀐 번호도 친히 저장"하희라 "최수종과 마지막 키스는 바로 하루 전" 달달 일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