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주우재(왼쪽부터)와 우영, 김숙, 조세호, 홍진경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홍김동전넷플릭스도라이버안태현 기자 코르티스 측 "비행기 탑승 지연 죄송…브릿지 환복 의혹은 사실 아냐"투모로우바이투게더, 8월 日 컴백 확정…열도 다시 뒤흔든다주요 기사'음주뺑소니' 김호중, 구속 2년1개월만에 가석방…인사없이 출소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에 받는 양육비 85만원, 턱없이 부족"기희현, 연하 이상윤과 동반여행 중 숙소서 '럽스타'김나희, 김학래子와 소개팅 결과는…"너무 멋지지만 인연 따로"여에스더, '무수입 한량 남편' 홍혜걸에 수천만원 용돈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