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한소희와 박서준(오른쪽)이 25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극본 강은경/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성크리처2’는 2024년 서울, 태상(박서준 분)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한소희 분)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4.9.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서준한소희윤효정 기자 '도깨비' 공유·'꽃청춘' 박서준·'취사병' 박지훈 tvN 신작 이끈다"살아있을 때…" 故 전유성 '한국PD대상' 대리수상 박준형, 성대모사 소감주요 기사'48세에 둘째 임신' 탕웨이 "또 다른 망아지 생겨…뜻밖의 일 기뻐"강예원, 부친상 비보…하루 전에도 아버지에 애정 담은 글 남겼는데안선영 "아들 캐나다 行, 남편과 가족 해체 대신 떨어져 있기로" 변요한 "생일 축하 감사, 가족 사랑해"…아내 티파니, '♥' 눌렀다'옥문아' 김신영,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 후 감동 "울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