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한소희와 박서준(오른쪽)이 25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극본 강은경/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성크리처2’는 2024년 서울, 태상(박서준 분)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한소희 분)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4.9.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서준한소희윤효정 기자 유산 슬픔 겪은 서동주 "악착같이 즐겁게 지내…남편과 '으샤으샤'"친구들과 동거…1.5인 가구 삶 다룬 '구기동 프렌즈' 공감·웃음↑주요 기사'6월 결혼' 문채원, 자필편지 소감…"가정 꾸릴 생각에 설레"'지예은 연인' 바타, 환승연애 루머 반박 "前 여친과 3년 전 결별"'뇌출혈' 이진호 곁, 절친 이용진이 지켰다…27년 우정 윤형빈 "사업 실패로 20억 적자…아내 허락 받은 적 없어"'이수와 이혼' 린, 생각 많아 보이는 얼굴 "한시간 반 걸어 카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