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드라마 쏟아지는 2022년…K-콘텐츠 흥행 잇는다 [신년특집]

OTT 강세 속 방송사들도 대작 예고
넷플릭스 "국경 초월해 사랑 받을 한국 콘텐츠 선보일 예정"

본문 이미지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브 '트레이서',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tvN '고스트 닥터', 넷플릭스 '소년심판' ⓒ 뉴스1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브 '트레이서',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tvN '고스트 닥터', 넷플릭스 '소년심판' ⓒ 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배우 송중기, 손예진, 정지훈 ⓒ 뉴스1 DB
(왼쪽부터) 배우 송중기, 손예진, 정지훈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행사장에 설치된 넷플릭스 기업 로고. 2019.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행사장에 설치된 넷플릭스 기업 로고. 2019.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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