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강세 속 방송사들도 대작 예고넷플릭스 "국경 초월해 사랑 받을 한국 콘텐츠 선보일 예정"(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브 '트레이서',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tvN '고스트 닥터', 넷플릭스 '소년심판' ⓒ 뉴스1(왼쪽부터) 배우 송중기, 손예진, 정지훈 ⓒ 뉴스1 DB행사장에 설치된 넷플릭스 기업 로고. 2019.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년특집·새해바뀐것안태현 기자 '윤형빈 제작 아이돌' 안타레스, 강렬 카리스마 비주얼…컴백 예열박재정 측, 박효신 팬덤과 겹치는 팬클럽명에 사과 "재검토 결정"주요 기사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8월 결혼…비주얼 커플 웨딩 화보'홍수환 아내' 유명 가수 옥희, 신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73세강성연, 재혼 후 가족 모습 첫 공개…장민욱 원장·아들과 전시회 나들이조정석, 학창시절 여자친구와 카페서 우연히 재회…"남편도 아는 사람"리센느 원이·미나미, 거침 없는 입담 "숙소 무너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