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 김재경(오른쪽)이 영화 홍보차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을 위해 참석하고 있다. '간이역‘(김정민 감독)은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남자 승현(김동준 분)과 남은 시간 동안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지아(김재경 분)가 만들어가는 감성 멜로다. 2021.1.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 뉴스1정유진 기자 양조위 '침묵의 친구', 식물과도 친구가 된다면…따뜻한 고찰 [시네마 프리뷰]'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다뤘지만 전형적이지 않아 매력적"주요 기사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