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가 ‘산딸기’ 김수형 감독이 아버지임을 언급했다. ⓒ News1star / JTBC주요 기사변요한 "아내 티파니, 날 지켜주고 용기 주는 여자…처음"초등생 때 들어와 25년 만에 SM 떠나는 소시 유리…오열러블리즈 유지애 "♥곽시양, 한결같이 곁에서 응원"48세 김사랑, 뉴욕에서 딱 붙는 민소매로 뽐낸 글래머 몸매 배영만 "아침에 방긋 웃던 딸 사망 후 집안 풍비박산…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