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가 ‘산딸기’ 김수형 감독이 아버지임을 언급했다. ⓒ News1star / JTBC주요 기사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득남'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엄마 됐다…"급하게 제왕절개"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조문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102kg였던 이순실 "10개월 동안 43kg 감량" 확 달라진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