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본부 부장단 일괄 사퇴…사장 사퇴 촉구KBS 안팎서 거센 반발…평기자는 자성의 목소리길환영 KBS 사장이 김시곤 보도국장의 막말 파문과 관련 지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사무소 앞에서 농성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 뒤 청와대 방향으로 떠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