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잘못 시인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빌보드 광고판에 게재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서경덕교수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김장훈무한도전서경덕뉴욕 타임스스퀘어 광고광고비 미납구교운 기자 "의료사고 특례법 지연되는데…배상보험료부터 국비 지원 논란"김영태 서울대병원장 "핵심 국정과제 지역·필수의료 강화"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