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일 뿐 사귄 적도 없다"구원(좌, 구원 소속사 홈페이지)과 이유비(우, 이유비 페이스북). © News1 주요 기사박봄, 마약 의혹 제기 뒤 삭제 →산다라박 반박·손절설→이틀만에 재업로드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구혜선, 고가 헤어롤 논란…"첫 제조 수량 많지 않은 탓"오승환 "금 1000돈 이상 있어"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