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기준 체납 6만699명·873억5100만원…5년 새 인원 2배문진석 "상환유예·감면기준 손봐야"…의무상환 제외자도 11만명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식당·미용실 창업자, 시청 갔다 세무서 또 안 가도 된다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