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17개 조세지출 1.9조 재정사업 전환…공제 사각 해소혼인 100만원·출산 최대 2천만원…아동 1인 수혜액 3690만→4940만원8월 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김혜지 기자 '예금 독주' 깨졌다…가계 주식·펀드, 현금·예금의 90% 육박권민수 "토큰화 확산 땐 사후 대응 어려워…사전 대응체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