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17개 조세지출 1.9조 재정사업 전환…공제 사각 해소혼인 100만원·출산 최대 2천만원…아동 1인 수혜액 3690만→4940만원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김혜지 기자 '경제 비관' 뉴스에 소비심리 더 민감…한은, AI로 맥락 읽었다한은, AI 기반 새 뉴스심리지수 공표…경기 예측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