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1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송 장관은 인근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직접 '일일 계산원'으로 나섰다. (농식품부 제공) /2026.8.31/이정현 기자 쌀 3% 넘치거나 가격 5% 떨어지면 정부 의무매입…양곡수급위 출범홍콩 한우 수출길 넓어진다…구제역 규제 '도→시·군'으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