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60세인데 현실은 49세 퇴직…중장년층 '고용불안·고립' 이중고

55~64세 주된 일자리 퇴직 평균 49.4세…퇴직 후 임시·일용직 비중 높아져
50·60대 고독사 전체의 53.9%…1인 가구·무소득 중장년 사회적 지지망 취약

본문 이미지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박람회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성동훈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박람회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