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분기 이후 최대 증가…보건·사회복지·숙박·음식 견인건설업 10분기·제조업 5분기 연속 감소…산업별 회복 온도차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임근근로일자리이강 기자 민생안정지원단, 고랭지 배추 작황 점검…"추석 수급·물가 관리"국가데이터처, 아태 8개국 공무원에 빈곤통계 작성법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