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국가 수몰'·고등부 '타국 기인 쓰레기' 주제로 본선 논쟁 펼쳐예선 뚫은 중·고교 각 4개 팀, 고려대 신법학관서 맞대결(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생산자 경영 안정·근로자 인권 보장돼야 천일염 지속가능"KOEM, 국내 최초 1900마력급 하이브리드 예방선 '112청룡호' 준공…군산항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