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대전 서구 들녘에서 벼이삭 위에 앉은 메뚜기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2020.9.25 ⓒ 뉴스1 김기태 기자(농진청 제공)이정현 기자 폭염·가뭄에 시든 농작물, 이번 주말엔 폭우 걱정…농진청 긴급 점검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