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기준 예비율 '10.4%'로 떨어지기도8월 3주 피크 전망…전력당국 "공급능력 충분"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오후 폭염으로 인해 뜨거워진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3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반도체 호황도 못살린 고용…하반기 청년·60대 취업시장 더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