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및 경영진이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한난 제공) /2026.7.29/이정현 기자 남부발전, 장마철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가스공사, 19대 홍의락 사장 취임…"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