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현수 하동군수(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6.7.23/이정현 기자 휴가철 해외 과일·소시지 반입 비상…검역본부, AI 엑스레이 총동원식품업 저임금 '고착', 제조업의 81% 수준…고학력자일수록 격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