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위 동반 감소 11분기 만…4분위 2.3%로 감소 폭 최대5분위 이전소득 24.6% 늘 때 1분위는 1.1% 줄어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도시가구실질소득소득 5분위소득격차1분위5분위근로소득사업소득심서현 기자 박홍근 "출근길 시위 멈춰야"…전장연 "시위 유보, 24일 입장 발표"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