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위 동반 감소 11분기 만…4분위 2.3%로 감소 폭 최대5분위 이전소득 24.6% 늘 때 1분위는 1.1% 줄어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도시가구실질소득소득 5분위소득격차1분위5분위근로소득사업소득심서현 기자 다단계업체 119개로 늘어…2분기 폐업 3곳·신규 6곳[인사]공정거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