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에서 11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예천군은 5일 감천면 일대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해 주변을 통제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6.7.5 ⓒ 뉴스1 공정식 기자이정현 기자 현대그린푸드·CJ·오리온 뭉쳤다…농식품부 '모두의 상생' 본격 출범농식품부, 공동영농 민·관 협의체 의견 청취…"성공적 확산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