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파인애플·망고 18.1만 톤, 8월 15일까지 할당관세 연장환율·산지 생산 감소로 단가 상승…정부 "단계별 마진율 최소화해달라"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수입산 바나나가 진열돼 있다. 최근 장기화되는 중동 전쟁 여파로 환율이 상승하면서 수입 식품 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26.4.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재정경제부민생안정지원단과일할당관세이강 기자 정부, 우즈벡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K-고속철 추가 수주 추진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표준화 추진…연계·활용성 높인다관련 기사기재차관 "배추·양배추·김 할당관세 신규 적용…김 양식장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