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사무소 관계자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16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제주 돌담, 수원서 만난다…농업유산 보전 넘어 체험·관광으로韓 포도 수출 1억달러 시대 연다…물류지원 53% 늘리고, 생산기반 8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