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사무소 관계자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16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도축원 비자 첫 결실…몽골 전문인력 36명 국내 도축장 투입미국 통관 문턱 높아진다…정부, K-푸드 수출 대응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