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4.3조·기타대출 3.3조 증가…금융권 전체 가계대출 8조 원대↑ 자산운용사 수신은 11.7조 감소 전환…MMF 반기 말 자금 유출 영향
이날 서울 시내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호윤 기자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규제지역 외 지역도 동일하게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