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마라탕 넣고 땅콩 뺐다"…소비자물가 품목 5년만에 개편

스마트워치·클라우드 이용료 등 디지털 소비 반영…대표품목 458→455개로
서비스 비중 확대·국제 기준 맞춘 품목분류 개편…17일까지 의견 수렴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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