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04명 조사해 318억원 추징…최고 세액만 30억원6명 검찰 고발, 20명 지자체 통보…"양도세 중과 재개 후 검증 강화"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뉴스1 김민지 기자(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반도체 훈풍에 기업 여윳돈 20.8조원 '역대 최대'…가계부채비율은 2.9%p↓종부세 상위 10%가 세금 87% 냈다…개인 납세자 절반은 60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