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04명 조사해 318억원 추징…최고 세액만 30억원6명 검찰 고발, 20명 지자체 통보…"양도세 중과 재개 후 검증 강화"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뉴스1 김민지 기자(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국채금리 다시 뛰자…박홍근 "긴급 바이백·발행 축소 검토"박홍근 "미래기금 여유자금, 국고 3년물보다 1.7%p이상 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