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04명 조사해 318억원 추징…최고 세액만 30억원6명 검찰 고발, 20명 지자체 통보…"양도세 중과 재개 후 검증 강화"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뉴스1 김민지 기자(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100조 미래대응기금 '재정 저수지'로…'추경 우회·쌈짓돈' 우려도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교부금 연동제 54년만에 폐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