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재정사업 성과평가 원년…2487개 사업 평가해 36.2% 감액·통폐합"현장에서 작동하지 못하면 실패한 제도"…연말까지 성과관리 개선안 마련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박홍근기획예산처이강 기자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전주 남부시장 찾아 경제총조사 참여 독려기업 달러 유입에 외화예금 두 달째 증가…증가폭은 둔화관련 기사김용범 '긴축' 발언에 예산처 진화…내년 예산 '확장 속 속도조절'박홍근 "청년 현실 비추는 거울 돼달라"…기획처 2030 청년자문단 출범박홍근, 김용범 긴축 발언에 "재정으로 부양할 때 아니란 뜻으로 이해"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학령인구 반영돼야…교부금 규모는 유지"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초중등 재정 깎는 일 없다…총액 매년 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