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원금 상환 1년 유예, 신규 자금 추가 배정 등 유동성 확보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영업을 중단한 대형마트 37개 점포를 폐점하고 해당 점포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도 진행할 예정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노동조합에 공문을 보내 "현재 낮은 기여도로 휴점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4일 오후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이정현 기자 농기평 7대 원장에 박홍재 취임…"현장·첨단기술 융합, 미래 농산업 이끌 것"서부발전, 폭염 비상…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