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혜택 일정 기간으로 충분…등록 말소 후 2.5만호 아직 보유 중""2028년까지 4만 3000호 추가 말소"…제도 손질 필요성 제기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관련 키워드임광현임대다주택세제매물잠김아파트서울집값임용우 기자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넘어섰다…제조업 비중 첫 15% 붕괴계란값 처음 5000원 넘었는데…폭염까지 덮친 '히트플레이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