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혜택 일정 기간으로 충분…등록 말소 후 2.5만호 아직 보유 중""2028년까지 4만 3000호 추가 말소"…제도 손질 필요성 제기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관련 키워드임광현임대다주택세제매물잠김아파트서울집값임용우 기자 "의료데이터 반출 없이 AI 활용"…재경부·의료계, 인프라 논의정부, 3~17일 IMF와 연례협의…韓 경제·정책 점검관련 기사"회사 집이 회장님 집"…고가 법인주택 42% 사주일가 '황제 사택'매물 잠그는 '등록임대' 겨눈 정부…집값 잡고 전세난 키우나보유·양도세 손질 윤곽…공정가액비율 대폭 상향·장특공제 축소 유력등록임대 양도세 특례 손질론…서울 6만8000가구 향배 촉각외국인 다주택자에도 칼 빼들었다…1명이 집 42채 보유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