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영향 지속…민생 부담 경감 위해 총력""구독 서비스 편리하게 개선…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도입"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희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포스트 중동에 따른 세계질서 변화와 한국의 지역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6.1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구윤철청년일자리고용구독생활밀착서비스반려동물장례식장임용우 기자 AI·반도체 청년인재 30만명 키운다…'훈련→취업→경력' 전 과정 지원(종합)"경력 없는 청년" 첫 취업 돕는다…정부, AI·반도체 인재 30만명 양성관련 기사AI·반도체 청년인재 30만명 키운다…'훈련→취업→경력' 전 과정 지원(종합)지방 中企 취업하면 月100만원 혜택…흩어진 스펙 모으는 커리어뱅크 신설청년 취업장려금 최대 720만→1800만원 확대…수도권 청년도 받는다구윤철 "막힌 투자 뚫는다"…포항산단·반도체 클러스터 규제 푼다[이번주 경제] 청년고용 26개월째 내리막…정부, 이번주 대책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