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영향 지속…민생 부담 경감 위해 총력""구독 서비스 편리하게 개선…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도입"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희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포스트 중동에 따른 세계질서 변화와 한국의 지역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6.1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구윤철청년일자리고용구독생활밀착서비스반려동물장례식장임용우 기자 기획처, 스리랑카에 디지털 재정관리 노하우 전수…"국제협력 강화"'2000억 달러 대미투자' 닻 올렸다…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관련 기사고용한파 20대도 나눠졌다…20대초반 '그냥 쉼' 20대후반 '취업난'[李정부 1년] 성장·수출 반등, 관세·물가 대응 선방…저성장 체질개선은 과제[이번주경제] 가계빚·물가·소비심리 줄줄이 공개…韓 경제지표 '촉각'구윤철 "유가연동보조금 6월까지 2개월 연장…적정임금 내년부터""첫 경력 정부가 책임"…10만 청년에 '청년뉴딜' 일경험·훈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