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상담 8건서 4월 107건·5월 103건…배송 지연·환급 지연 피해 집중환급 비율 50%대서 12.6%로 급락…"결제 전 사업자 정보 확인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테크라이프한국소비자원1372소비자상담센터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중고 휴대전화중고 스마트폰온라인 쇼핑몰스마트폰 미배송심서현 기자 8년새 2만4000곳 폐업…고물가·술 끊는 20대에 '반토막' 난 동네 술집재경2차관, EBRD 수석부총재 면담…AI 허브 설립 후속 조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