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중동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 체제를 가동함으로써 159억 원의 자체 예산을 절감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동근 한난 사장(가운데)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난 제공) /2026.5.22/ ⓒ 뉴스1 이정현 기자 농식품부, 공급 과잉 양파 소비 촉진 총력…식자재마트서 '1+1' 특판하나로마트에 다이소 들어선다…농협 "농촌 쇼핑 더 편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