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조부모·자녀 등 6촌 이내만 허용…비친족 가구 4년새 37% 급증스웨덴·네덜란드 등 해외선 동거인·친구까지 포함…국내도 법 개정 검토22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안은나 기자전민 기자 안형준 "경제총조사에 AI·로봇 활용 첫 조사…12월 공표"임광현 靑비서실장 직행에 국세청 '반색'…조직 위상↑·현안 추진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