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조부모·자녀 등 6촌 이내만 허용…비친족 가구 4년새 37% 급증스웨덴·네덜란드 등 해외선 동거인·친구까지 포함…국내도 법 개정 검토22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안은나 기자전민 기자 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AI·반도체 청년인재 30만명 키운다…'훈련→취업→경력' 전 과정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