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벌어도 해외주식으로 '유출'…'경상흑자=원화 강세' 공식 옛말 전문가들 "서학개미·국민연금 달러 수요, 경상흑자 상쇄 이상"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3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3월 경상수지는 373억 3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지난 2월(231억 9000만 달러)보다 141억 4000만 달러 늘어 역대 최대 규모를 두 달 연속 경신했으며, 35개월 연속 흑자 행진도 이어갔다. 2026.5.8 ⓒ 뉴스1 김영운 기자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2026.5.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