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남편 18.5%·아내 19.2%↑…대졸 이상 증가율도 두 자릿수저학력·저소득층 결혼 의향 낮아…"혼인 회복도 소득 여건 따라 온도차"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 ⓒ 뉴스1 이승배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결혼시장혼인건수혼인 증가결혼 양극화대졸고학력층사무직사무종사자심서현 기자 저고위, 천주교에 인구위기 대응 협력 요청…7대 종단 소통 마무리구윤철 "코스피 아직 저평가…삼전 파업, 반도체 활황 놓쳐선 안돼"(종합)관련 기사"결혼 다시 늘자 결정사도 활짝"…결혼 서비스업 5년 새 24% 급증추락하던 혼인율 2022년 반등…90년대생은 "결혼 안할래"경산시 지난해 출생아 1년 새 10.5% 껑충…혼인 증가 영향혼인 건수 증가에…백화점 명품 매출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