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최대 50%, 가공식품 최대 58% 할인농촌관광상품 최대 30% 등 대폭 할인 추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이정현 기자 "미·중 대결은 한국에 '벌어준 시간'…진영 논리보다 실리 챙길 때"권남훈 원장 "미·중 갈등 속 생존법은…반도체 초격차·대중 협력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