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아세안+3 협의체 역할 중요…韓, 추경으로 위기 대응"유상대 한은 부총재 "PIC 전환으로 역내 금융안전망 신뢰성 강화"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사츠키 카타야마 일본 재무상, 료조 히미노 일본은행 부총재, 준홍 창 중국 재무부 부장보, 허신 주 중국 중앙은행 부총재. 2026.5.3/뉴스1 (한국은행 제공)전민 기자 MSCI 넘어 국채 대차거래까지…원화자산 활용도 높인다반도체 호황에 'GDP-GDI 격차' 역대 최대…"소비·투자 파급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