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체납액 5년간 3450억 육박…미수납액 차지 비중도 8.3%→18.6%로 확대신아산업개발 78억 최대·삼부 등 4곳은 1999년부터 체납 지속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미수납액체납금임의 체납심서현 기자 저고위 부위원장, 원불교·한교총 등 예방…"저출산 대응 힘써달라"3월 국세수입 37.8조, 전년比 17%↑…증시 호황·하이닉스 성과급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