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정원 42.9만명, 전년 대비 5000명 증가…부채비율 6.4%p 줄어 174.1%남성 육아휴직 38.7% 급증…"공공의료·철도 인력 확충이 채용 견인"(재경부 제공)(재경부 제공)전민 기자 구윤철, 한중일 재무장관회의 주재…ASEAN+3·ADB 연차총회 참석유상대 한은 부총재, 한중일·ASEAN+3 회의 참석…역내 금융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