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정원 42.9만명, 전년 대비 5000명 증가…부채비율 6.4%p 줄어 174.1%남성 육아휴직 38.7% 급증…"공공의료·철도 인력 확충이 채용 견인"(재경부 제공)(재경부 제공)전민 기자 KDI, 韓성장률 전망 1.9→2.5% 대폭 상향…"반도체 호황이 중동 리스크 압도"재경차관 "청년뉴딜로 10만명 취업지원…추경 집행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