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만 가구 안내문 발송…재산 2.4억·소득 맞벌이 4400만 원 미만 대상자동신청 동의 시 2년간 유지…안내문 못 받아도 홈택스 직접 신청 가능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2020.9.9 ⓒ 뉴스1이철 기자 구윤철 "K-뉴딜 아카데미, 7월 중 1호 개설…농지·체납 공공 채용 진행"박홍근 기획처 장관 "업무 전반에 AI 도입·적극행정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