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의 컨테이너 모습.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철 기자 하자 유보금·폐기물 처리비 '하도급 갑질'…공정위, 대방건설에 과징금 1.5억'대기업 저승사자' 몸집 불려 돌아온다…공정위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