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대치동 아파트 증여세 13.8억…양도보다 2배 많아도 증여 급증""다주택자 편법 증여 철저히 검증…적발 시 추가 40% 가산세 물 수도"임광현 국세청장. 2026.3.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국세청다주택자편법증여양도임용우 기자 저고위 부위원장 "일·가정 양립 등 인구전략 관점으로 정책 재정비해야"AI 시대 청년 일자리 해법은…정부, 연구기관·민간과 대응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