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96건 시정조치…신규 유통 확인 43% 증가가전·식품·화장품 순…유해물질·감전 등 안전 위험 다수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해외직구리콜유해상품심서현 기자 진주 고령층 찾아간 소비자원…22개 기관 가전·車 무상점검[인사]재정경제부관련 기사불법 냉매 쓴 에어컨, 스스로 불붙을 수도…화재 위험물질 검출스튜디오 촬영 빼고 드레스는 직구로…'결혼비 절약' 수기 7편 선정납·프탈레이트 '범벅'…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유해물질 '200배'강훈식 비서실장 "국내소비자 '역차별' 개선 방안 검토하라"알리에서 산 어린이 핼러윈 코스튬, 프탈레이트 624배·납 2.3배 초과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