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96건 시정조치…신규 유통 확인 43% 증가가전·식품·화장품 순…유해물질·감전 등 안전 위험 다수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해외직구리콜유해상품심서현 기자 화학산업포럼 출범…산업부, 하반기 종합 지원방안 마련한미 외환당국, 美서 고위급 협의…원화 약세에 시장 소통 지속관련 기사납·프탈레이트 '범벅'…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유해물질 '2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