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96건 시정조치…신규 유통 확인 43% 증가가전·식품·화장품 순…유해물질·감전 등 안전 위험 다수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해외직구리콜유해상품심서현 기자 관련 기사납·프탈레이트 '범벅'…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유해물질 '200배'강훈식 비서실장 "국내소비자 '역차별' 개선 방안 검토하라"알리에서 산 어린이 핼러윈 코스튬, 프탈레이트 624배·납 2.3배 초과 검출해외직구 불만 1년새 56%↑…절반 이상이 '중국발' C커머스성신여대 재학생팀,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공모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