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통시장·집단상가 등 544곳 정비…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완화"세수 감소 폭 우려할 만큼 크지 않을 것"광주의 한 전통시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박지현 기자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