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통시장·집단상가 등 544곳 정비…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완화"세수 감소 폭 우려할 만큼 크지 않을 것"광주의 한 전통시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박지현 기자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2월 시중 유동성 6000억원 늘어 4430.5조원…석달 연속 증가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