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통시장·집단상가 등 544곳 정비…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완화"세수 감소 폭 우려할 만큼 크지 않을 것"광주의 한 전통시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박지현 기자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박홍근 "반도체 호황 재원, 미래 성장 토대로 연결하는 것이 현세대 책임"물가 3% 육박에 깜짝 성장까지…11월 금리 인상 명분 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