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환액 비율 19.4% 역대 최고…31.9만명 중 5.7만명 체납서울 중구 한국장학재단 서울센터에서 직원들이 대출 상담 준비를 하고 있다. 2023.7.4 ⓒ 뉴스1 장수영 기자이철 기자 신현송 "과도한 환율 상승, 필요시 대응…외환보유액 부족하지 않아"구윤철 "중동전쟁에 가격·수급·보조금 정책 신속 추진…필요한 대응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