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조원 걷혀 진도율 18.2%…양도세 증가 두드러져정부, 올해 초과세수 예상…"달성 무리 없을 것"ⓒ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전민 기자 이형일, 베선트 美재무와 첫 화상면담…"한미 경제·금융협력 지속"임광현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도, 과세 대상 아니라고 보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