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조원 걷혀 진도율 18.2%…양도세 증가 두드러져정부, 올해 초과세수 예상…"달성 무리 없을 것"ⓒ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전민 기자 한은 "다주택자 순자산, 무주택자의 7배…부채 대응능력은 오히려 낮아"황건일 금통위원 "가계부채·레버리지 투자 증가…금융불균형 누증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