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신고보다 4.9억 증가…전세권 금액 단위 착오 때문모친 서울 노원구 아파트·대전 오피스텔 전세권 보유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안형준국가데이터처재산아파트다주택자임용우 기자 [재산공개]주병기 공정위원장, 26억 3656만원 신고…의왕·세종에 아파트"응애" 반가운 울음 2.7만 명…1월 출생아 11.7%↑ '7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