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와 분쟁 발생하지 않게 유연하게 대처해야" 주문임광현 국세청장이 23일 대전지방국세청을 찾아 국세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세청 제공)관련 키워드체납관리단임광현국세청실태확인원현장의견임용우 기자 2024년 임금근로자 평균대출 5275만원…'영끌' 수요에 주담대 11.1%↑중동 사태에 해외 IB, 韓 성장률 '줄하향'…장기화 시 '0%대' 우려도관련 기사[영상] "아이 참, 말을 무슨"…李대통령, 국무회의 도중 국세청장에 대놓고 언성 높여국세청, 다국적 기업 탈세에 포위망 구축…가상자산 탈세 컨트롤타워 신설李대통령 "130조 밀렸는데"…국세청 체납관리단 대폭 증원 주문임광현 "사주 일가·유튜버·부동산·다국적 기업 탈세, 반드시 척결"기업·소상공인 세무조사 최대 3개월 조정 허용…체납관리단도 신설(종합)